分手的時候

  • 原唱:黃吉雄
字型
作詞: Swan 作曲: 김태성/김용신/220

크게 숨을 쉬었다重重的嘆息
방금 한 말이 잘 들리지 않아剛才說的話 沒有聽見嗎
우리 모든 순간이 모든 장면이我們所有的瞬間 所有的場景
다시 희미해졌다再次變的模糊
난 헤어질 만큼은 싫지 않고如分手那般 我也不會厭倦
사랑할 만큼은 밉지 않다는如愛的那般 我也不會恨
그 때가 떠올라想起彼此
이미 넌 차곡차곡 챙겨왔을你已經都整理好
서늘한 말들에冷冰冰的話
달리 할 말이 없었다我竟無言以對
흐트러짐 없는 너의 말에被你毫不慌亂的話語
지워진 기억들도抹去的記憶
새로 쓰여져 작아만 진다重新書寫 也只能變得渺小
어쩌면 미안해 하고如何說聲抱歉
어쩌면 당장 달아나고 싶은想要立刻逃離
온통 원망 뿐全然只剩埋怨
이별을 말할 때說出離別的時候
하필 오늘 이럴까 하필 여기서偏偏是今天嗎 偏偏在這裡
준비조차 안 된 나에게毫無準備的我
헤어질 만큼은 싫지 않고如分手那般 我也不會厭倦
사랑할 만큼은 밉지 않단 그대가如愛的那般 我也不會恨
흐트러짐 없는 너의 말에被你毫不慌亂的話語
지워진 기억들도抹去的記憶
새로 쓰여져 작아만 진다重新書寫 也只能變得渺小
어쩌면 미안해 하고如何說聲抱歉
어쩌면 당장 달아나고 싶은想要立刻逃離
온통 원망 뿐全然只剩埋怨
이별을 말할 때說出離別的時候
너를 잡고 애를 쓰지만就算盡力抓住你
머리 속의 생각들이 흩어져만 가但腦海中的想法只變得模糊
이 순간은這個瞬間
허튼 말을 할까 봐怕說出胡亂的話
내가 했던 잘못들에 받았을 상처들로因為我犯下的錯而讓你受的傷
서로가 가진 다른 기억 때문에因為彼此帶著不同的記憶
어쩌면 미안해 하고如何說抱歉
어쩌면 당장 달아나고 싶은想要立刻逃離
온통 원망 뿐全然只剩埋怨
이별을 말할 때說出離別的時候


      • 原唱:黃吉雄
      字型
      作詞: Swan 作曲: 김태성/김용신/220

      크게 숨을 쉬었다重重的嘆息
      방금 한 말이 잘 들리지 않아剛才說的話 沒有聽見嗎
      우리 모든 순간이 모든 장면이我們所有的瞬間 所有的場景
      다시 희미해졌다再次變的模糊
      난 헤어질 만큼은 싫지 않고如分手那般 我也不會厭倦
      사랑할 만큼은 밉지 않다는如愛的那般 我也不會恨
      그 때가 떠올라想起彼此
      이미 넌 차곡차곡 챙겨왔을你已經都整理好
      서늘한 말들에冷冰冰的話
      달리 할 말이 없었다我竟無言以對
      흐트러짐 없는 너의 말에被你毫不慌亂的話語
      지워진 기억들도抹去的記憶
      새로 쓰여져 작아만 진다重新書寫 也只能變得渺小
      어쩌면 미안해 하고如何說聲抱歉
      어쩌면 당장 달아나고 싶은想要立刻逃離
      온통 원망 뿐全然只剩埋怨
      이별을 말할 때說出離別的時候
      하필 오늘 이럴까 하필 여기서偏偏是今天嗎 偏偏在這裡
      준비조차 안 된 나에게毫無準備的我
      헤어질 만큼은 싫지 않고如分手那般 我也不會厭倦
      사랑할 만큼은 밉지 않단 그대가如愛的那般 我也不會恨
      흐트러짐 없는 너의 말에被你毫不慌亂的話語
      지워진 기억들도抹去的記憶
      새로 쓰여져 작아만 진다重新書寫 也只能變得渺小
      어쩌면 미안해 하고如何說聲抱歉
      어쩌면 당장 달아나고 싶은想要立刻逃離
      온통 원망 뿐全然只剩埋怨
      이별을 말할 때說出離別的時候
      너를 잡고 애를 쓰지만就算盡力抓住你
      머리 속의 생각들이 흩어져만 가但腦海中的想法只變得模糊
      이 순간은這個瞬間
      허튼 말을 할까 봐怕說出胡亂的話
      내가 했던 잘못들에 받았을 상처들로因為我犯下的錯而讓你受的傷
      서로가 가진 다른 기억 때문에因為彼此帶著不同的記憶
      어쩌면 미안해 하고如何說抱歉
      어쩌면 당장 달아나고 싶은想要立刻逃離
      온통 원망 뿐全然只剩埋怨
      이별을 말할 때說出離別的時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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